[행사] [ATS 강연 후기] 타일러 라쉬 방송인 - K-ICT 해외인재포럼 강연

 

소통을 문화간 이해로 네비게이션 하다

 

 

 

연사: 타일러 라쉬 방송인
주최: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전자신문)
장소: 논현 파티오나인

 

 

 

한국문화의 이해 


 

 

타일러님께서는 본인의 경험담을 담아, 한국 문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형성하고 확대해나갔는지에 대한 과정을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처음에는 본인의 소개와 함께 한국문화를 어떻게 접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어요.

타일러님은 원래 시카고대학교에 다니시다가 다른 언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한국어를 배워보게 되었고
서울대학교의 좋은 과정이 있어 한국으로 들어오시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서울대학교 학생으로 외교학 석사과정을 다니시면서
우연한 기회에 <비정상회담>을 출연하게 되었고, 이후 <뇌세적남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시게 되었죠. 
그래서 저희에게 똘똘이 스머프로 각인되신 거죠^^

 

 

 

 

한국문화에 대한 생각이 바뀌다

 


 

 

지금부터는 타일러님이 생각하신 한국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볼텐데요. 


타일러님은 평소 한국 문화에 대해서 '한'과 '정'에 국한된 부분이 없지 않나라고 생각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한국을 뭔가 획일적인 그런 느낌의 나라라고 생각했었는데,
한국 문화의 다양한 면을 보면서, 한국에는 이러한 것들이 있구나, 한국 문화에는 이런 좋은 점이 있구나 라는 것을 느끼셨다고 말씀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한국 문화에 대해 생각을 바뀌게 된 계기가 다른 시선으로 문화를 바라봤기 때문이라고 말씀 주셨는데요.
똑같은 것을 보고 있어도 시야를 다른 경로, 다른 방향으로 본다면
똑같은 그림이더라도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시면서,  
문화 역시 마찬가지로, 문화의 한 측면만을 본다면 그 문화의 전체에 대해서 알지 못하며 다양한 면을 바라봐야 문화의 전체를 바라볼 수 있다고 말씀 주셨답니다.

 

 

 

다시 들여다볼 문화가 많은 한국

 


 

 

자칭 땡땡이 이론이라고 하시면서, 

위의 사진에서 빨간 땡땡이와 파란 땡땡이 어떤 것이 많은 것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새로운 시각에서 대상의 다른 면들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씀 주셨는데요.

그리고 이렇게 다른 면을 보기 위해서는
계속 새로운 경험, 계획하지 않았던 경험을 겪어봐야 알 수 있다고 하셨답니다~!
그만큼 뜻밖의 경험, 도전은 중요한 것이겠죠!  

 

 

 

강연 속 한 마디

 


 

 

 

새로운 경험, 계획하지 않았던 경험을 통해야만 다른 면을 바라볼 수 있다

 

여기까지 K-ICT 해외인재포럼 타일러 라쉬님의 강연을 살펴보았는데요.
강연 마무리쯤에 대한민국 최초의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도 다문화 가정이었다는 사실을 말씀주셔서,
다문화, 세계화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강연 대상자인 해외 유학생 및 해외기업 근로자인 분들에게 색다른 시선을 제안해주신만큼
대상자분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우리나라 문화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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