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추천강사영상] 마음의 상처를 잠재우는 감정치료사, 윤대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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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현교수는 마음의 상처를 잠재우는 감정치료사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는 피로와 불안에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의사로 유명하다. 그의 심리치료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고통, 불안, 슬픔에 대해 뇌과학, 정신의학을 기반으로 이해와 위로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강연을 통해서 삶의 의미와 가치에 기반을 둔 마음이 행복한 성공을 추구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강연 주제로는 <최신스트레스 관리 기법, 마음성공>, <생각의 변화, 뇌를 즐겁게 하라>, <현대인의 스트레스 관리법>등이 있으며 저서에는 <픽스 유(공저)>,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등이 있다. 



서울대 교수가 알려주는 마음의 주름을 펴는 

하루 10분 자기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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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은 돌고 도는 것이고,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것도 지극히 당연한 일이죠.

그런데 이것을 그때마다 억지로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꾸려고 하니까 뇌가 더 지쳐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느린 자극으로 자연스럽게 감정을 치유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문화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책을 읽으면 내가 주인공의 삶과 감정을 보고, 반대로 주인공에게 내 삶과 감정을 보여주는 경험을 할 수 있죠.

그런 경험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의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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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예스 인터뷰 중에서

#윤대현 #뇌과학 #스트레스관리 #정신의학 #강연영상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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