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강연영상리뷰] 김창옥 연사 강연 <이유 없이 걱정과 불안이 반복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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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은 기업체, 관공서, 지자체 등에서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목소리로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강의하는 스타 소통 전문가이다. 현재 김창옥 아카데미 대표이며,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그가 KBS TV 아침마당에 출연할 때마다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가득하다. 강연 주제는 <유쾌한 소통의 법칙>, <소통형 인간-변화를 위한 소통의 지혜>등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그만의 소통법은무엇인지 그 비법을 들어보자.


주요 저서로는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 《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 《소통형인간》, 《나는 당신을 봅니다》, 《목소리가 인생을 바꾼다》, 《소통 잘하는 아이가 행복한 리더가 된다》 등이 있다.


 

안녕하세요. 올댓스피커 입니다.

오늘은, 불안, 걱정 그리고 소통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란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아닐까요?

육체적인 건강과 더불어 '정신 건강' 또한 중요하게 챙겨야하는데요.


요즘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스트레스와 더불어 불안한 마음을 하나씩은 안고 살아 가는 것 같습니다.

불안한 마음은 다양한 이유로 한 번쯤 누구나 겪어 봤을 텐데요.

하지만 이러한 불안한 마음과 걱정이 이유없이 반복된다면 일상이 힘들어지고, 지치게 됩니다.


그래서, 이유 없이 걱정과 불안이 반복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말씀해주실 분을 모셨습니다.

바로, 유쾌한 강의로 명쾌한 해답을 찾아주는김창옥 소통 전문가님입니다.

김창옥 연사님의 강연과 함께 어떻게 해야 우리의 불안과 걱정을 조금 더 덜 수 있을지,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실까요?



 


치료사에게 들은 몸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김창옥 연사님의 이번 강연은, 연사님이 치료사에게 찾아갔던 일화를 바탕으로 들려주십니다.

치료사께선 우리 몸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하는데요.


사람은 사랑 받지 못해도 그 외의 나머지 근육으로 어떻게든 삶을 살아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언가에 상처를 받으면 삶의 폭은 점점 좁아지며, 사랑을 받지 못해 정신적 척추와 골반은 틀어진다고해요.

이렇게 아파서 쓰지 않게되는 감정 근육이 생기는 것은 관계 형성 포기의 지름길이라고도 합니다.

결국, 상처 받기 싫어서 스스로 쌓는 벽이 단단해 질 뿐입니다.


또한, 삶을 지내며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 버티기 어려운 순간은 찾아옵니다.

이럴 경우,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고해요. 그 고난을 '정면으로 돌파 하거나, 도망가거나'.

하지만 힘 있는 사람들만 돌파할 수 있다고 합니다. 힘 없는 사람들은 '블랙 아웃'을 겪는다고 해요.



 


블랙아웃은 곧 공황장애로 발현된다


더 나아가 공격할 힘도, 도망갈 힘도 없을때 찾아 오는 블랙아웃.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 때 오는 블랙 아웃이 반복되면 공황장애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공황장애란,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입니다.


그렇다면 공황증세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블랙아웃 전 단계에선 많은 사람들이 떨림(진동) 증상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안함이 극대화 된다면 손톱을 뜯거나 다리를 떨며 불안함의 증상이 나타난다고해요.

불안해서 오는 증상 해결책은 가장 먼저 손톱을 뜯거나, 다리를 떠는 자체를 '인정'해야된다고 합니다.

동시에 인위적인 행동을 통해 또 다른 '진동'을 만들으라고 합니다.



   

또 다른 진동을 만들어라



치료사와의 대화를 통해 김창옥 연사님께는 많은 것을 느끼셨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힘들어서 준공황상태가 왔을때 , 고민을 끊임없이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민은 문제 자체를 해결하지 못하고, 문제의 현상을 만든 요인만을 계속해서 생각한다고 해요.


이렇게 '필요 이상의 생각을 하면 뇌는 쉽게 피로해지고, 피로해진 뇌는 부정적인 사고를 계속해서 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필요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 것'을 강조하셨어요.

또한, 그러한 생각이 들게 될때면 또 다른 진동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몸을 움직여라, 진동을 일으켜라."

사실 현대 사회인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말씀일 수도 있습니다. 지식으로만 사는 일상에서 우리에게 외부에서나 내부에서나 진동을 찾기는 힘들지요.

그러나, 현재 준 공황상태라면 할 일은 더 이상 생각뿐이 아닙니다.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거나 더 나아가 사람들을 만나서 일부러 진동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움직여 하는 울림, 진동. 즉, 행동이 커지면 공감 능력이 생기고 나아갈 힘이 생긴다고 합니다.




나를 따뜻하게 바라보면, 다른 사람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


 

사실 스스로를 가장 차갑게 대하는 건 본인이라고 해요.

하지만, 자신을 스스로 몰아세울 때 자아는 더 움츠러들고 그것이 반복되다보면 결국 블랙 아웃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아무도 없을때 스스로를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더 나아가, 생각하는 여유를 갖고 주변에 힘든 사람이 있다면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하셨습니다.

결국, 치료사와의 대화 자체가 김창옥 연사님께 큰 진동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긴 강연을 마치며, 김창옥 연사님께서는 "만남을 통해 진동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연사님의 말씀처럼 걱정과 불안이 반복될때, 생각을 멈추고 움직이며 소통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김창옥 연사님의 강연은 저희 올댓스피커를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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